- 사례요약 💼 보험금청구소송으로 찾아주신 의뢰인
- 재판결과 ⚖️ 소송 결과 : 보험금 1억 원 전액 인용
1️⃣ 보험금청구소송으로 찾아주신 의뢰인
의뢰인은 A 씨의 자녀입니다.
A 씨는 B 보험회사에 상해보험을 가입하였고,
이후 10년 넘게 해당 보험을 유지 해오던 중
거주하던 빌라에서 카페트에 몸을 감싼채 추락하여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같은 날 사망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상해보험의 법정상속인으로
B 보험회사에 보험금을 청구하였지만,
보험회사는 고인이 우연한 외래의 사고로
사망하였다는 점이 증명되지 않으며,
이 사건 사고는 고인이 '고의적으로 의도한 자살'
이라 주장하며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고인이 사망 당시 술에 취한 상태는
인정하지만 카펫을 털다가 중심을 잃고 추락한 것이며,
자살이 아님을 주장했으나, B 보험회사는
계속해서 보험 지급을 거절하였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억울함을 해결하고자
보험금청구 전문 변호사 및 손해사정사를 수소문하였고,
법무법인 해일을 방문해 변호사와 상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2️⃣ 보험금청구소송 조력 사항
보험사건의 다양한 경험과 성공사례 및 손해사정사를 보유한,
법무법인 해일은 손해사정사와 합동하여
의뢰인과의 면밀한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상담 후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파악 한
법무법인 해일의 보험 법률팀은 A 씨의
사망 당시의 여러 가지 정황 파악을 위해
보험약관 사건 경위 등을 검토 및 분석하였고,
손해사정사의 구체적인 손해사정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여러차례 보험사와의 협의를 시도하였습니다.
그러나 보험사 측에서는 일관적으로
A 씨의 사망원인을 자살이라 주장하였고,
이에 법무법인 해일은 보험회사를 상대로
보험금 청구소송을 제기하기 이르렀습니다.
부산보험소송전문 법무법인 해일은,
고인이 술에 취한 것은 사실이나 당시 동거인과 함께
식사 도중 음식을 흘려 이를 정리하기 위해 카펫을 털다가
중심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이는 고인이
예측할 수 없었던 우연한 외래의 사고로서
이 사건 보험계약에 정한 보험사고에 해당한다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A 씨의 유서나 자살로 판단되는 증거가 없으며,
A 씨의 가족과 주변 지인들의 증언을 통해 생전 A 씨가
자살을 시도할 만한 특별한 동기나 이유가 없음을 입증하였습니다.
3️⃣ 보험금청구소송 조력 결과, 보험금 1억원 전액 인용!
이러한 객관적 입증과, 논리적 호소에 힘입어 해당
재판부는 의뢰인 측 청구 취지를 모두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판결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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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보험사는 의뢰인에게 1억 원 및 이에 대한 지연이자를 지급하라. ⚖️ 소송비용은 B 보험사가 부담한다. |

이로써, 의뢰인께서는 2년이란 긴 세월 동안
받지 못했던 보험금을 법무법인해일의 조력을 통해
무사히 지급받고, 고인인 A 씨는
자살이라는 불명예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가족 중 한 사람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으로
유가족들이 느낄 아픔과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고인이 생전 내 가족과 자녀를 위해 준비해둔 사망보험금을
보험사 측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지급 거절을 한다면
남은 유가족들의 가슴에는 씻을 수없는 상처로 남게 될 텐데요.
보험금은 불의의 사고 시 피보험자 또는 유족들이
당연히 지급받아야 할 정당한 권리입니다.
위와 같은 사망보험금 또는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보험금 산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쟁점은
얼마나 유리하게 증거를 확보하느냐에 달려있으니
섣불리 포기하지 마시고 해일에 도움을 요청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