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요약 💼 내연남 복수를 결심한 의뢰인
- 재판결과 ⚖️ 소송 결과 : 위자료 2,500만 원 확보
1️⃣ 부산상간남소송 변호사를 찾아주신 경위
주말을 맞아 집안일하던 의뢰인은,
아내의 방을 청소하던 중 우연히
편지 한 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친구에게서 받은 생일 편지겠거니,
별생각 없이 펼쳐 든 편지 안에는,
“사랑해, 보고 싶다.” 차마 눈 뜨고
보기 힘든 내용이 가득 담겨 있었죠.
곧바로 아내에게 자초지종을 물었고,
배우자는,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자신을 좋아하는 것일 뿐,
본인과 아무런 사이도 아니라며 당당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이에 의뢰인께선 반신반의하면서도
일단 아내를 믿고 넘어가기로 했죠.
그러던 어느 날, 의뢰인은 아내의 휴대폰에서
도저히 외면할 수 없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의 부정행위가 고스란히 담긴 사진, 동영상.
그렇게 부부 사이에 냉전이 시작되던 중,
의뢰인에게 낯선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전화를 걸어온 사람은, 다름 아닌
배우자와 바람피운 ‘상간남’이었죠.
사과는커녕 오히려 큰소리로 이혼을 요구하는
적반하장의 태도에 더는 참을 수 없던 의뢰인은
제대로 복수하기 위해 저희 해일을 찾아주셨습니다.
2️⃣ 부산상간남소송 변호사의 조력 사항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었습니다.
피고는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미안함은커녕,
오히려 이혼을 요구하며 큰소리까지 쳤으니까요.
그런 태도라면 법정에서도 어떻게든
발을 빼려 행동할 게 분명했습니다.
이에 저희 해일은 피고가 어떤 방식으로
책임을 회피하려 할지 미리 그려보면서,
다음의 두 가지를 핵심 쟁점으로
파악한 후 대응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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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쟁점
🔸피고는 정말 상대방과의 연락을 끊었는가? 🔸피고의 모텔 방문, 부정행위와 무관할까? |
피고 주장 1.
소송이 제기된 이후, 상대방과의 연락을 일절 끊었으며
현재까지 그 어떠한 교류도 이어지고 있지 않음.
해일 반박 1.
피고는 상대방과의 연락을 단절하였다고 주장하나, 이는 피고가 제출한
준비서면의 내용과 정면으로 배치됨. 해당 서면에는 의뢰인 부부가 별도로
진행 중이던 조정이혼 사건 번호가 정확히 특정되어 있었던 바, 이는 사건
당사자로부터 직접 전달받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정보임. 피고가 연락을
끊었다고 주장하는 시점 이후에도 배우자와 연락이 지속됐음을 피고 본인의
서면이 명백하게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피고의 진술은 신빙성이 없음.
피고 주장 2.
상대방을 만난 사실은 있으나, 이는 함께 진행해 오던 업무 관련 사안을
논의하기 위한 목적이었음. 모텔을 이용한 것은 주변에 조용히 대화를 나눌
장소를 찾다 보니 불가피하게 선택한 것일 뿐, 부정행위와는 무관함.
해일 반박 2.
피고는 업무 논의를 위한 만남이었다고 주장하나, 증거보전신청으로 확보한
CCTV 영상은 이를 정면으로 반박함. 영상에는 피고와 배우자가 함께 모텔에
입실하는 장면이 확인되었을 뿐만 아니라, 입실 전 두 사람이 신체적 접촉을
나누는 장면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었음. 피고의 주장은 객관적인 증거와
배치되는 만큼, 사실로 받아들이기 어려움.
3️⃣ 부산상간남소송 변호사, 위자료 2,500만 원 확보!
재판부는 저희 해일이 제출한 증거,
논리적인 변론을 종합 검토한 끝에,
피고 측의 부정행위 사실과, 그에 따른
위자료 책임을 명확하게 인정했습니다.
배우자와 연락을 끊었다는 주장도,
어떠한 부정행위도 없었다는 주장도,
객관적인 증거 앞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요.
이에 재판부는 ‘피고는 원고에게 위자료
2,5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죠.

상간 소송에서 상대방의 주장을
무너뜨리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상대가 제출한 자료에서 모순을 찾아내거나,
상대의 주장과 배치되는 증거를 확보하는 것.
이번 사건은 그 두 가지를 모두 실현한 사례였죠.
억울하고 분한 상황에 놓였다면,
감정보단, 전략이 앞서야 합니다.
상대가 아무리 당당하게 나오더라도
허점은 반드시 존재하기 마련이거든요.
만약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에
놓여 어려움을 겪고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편한 마음으로 해일의
부산상간남소송 변호사를 찾아주세요.
여러분이 찾지 못한 해답,
명쾌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