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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해일 ; 주요업무

해일처럼 조용히 힘을 모으고, 결정적인 순간에 압도하는 것,
그것이 법무법인 해일의 대응 방식입니다.
  • 사례요약 💼 피고가 되었음을 몰랐던 의뢰인
  • 재판결과 ⚖️ 재판결과 : 원고 청구 전액기각!

1️⃣ 부산상간녀소송으로 찾아주신 경위

 

 

어느 날 갑자기, 낯선 여성이 의뢰인의

집 앞에 나타나 소란을 피웠습니다.

 

무슨 일인지 영문도 몰랐는데요.

 

알고 보니 낯선 여성이 의뢰인을

상대로 상간 소송을 제기하였고,

 

1,500만 원 판결이 내려졌으니

당장 돈을 내놓으라는 것이었죠.

 

의뢰인은 소장을 받은 적도,

재판이 열린다는 사실도,

판결이 났다는 사실도,

 

아무것도 아는 게 없었기에 의뢰인께선

당황스러운 마음을 금치 못하셨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원고는 의뢰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로 소장을 보냈지만,

 

이미 예전부터 다른 곳에서 생활하고 있던 의뢰인이

이 소장을 무사히 전달받을 리가 없었기 때문이죠.

 

수취인 불명, 폐문부재.

 

결국 법원은 공시송달 결정을 내렸고, 재판은 의뢰인이

모르는 사이에 진행되어 판결까지 이어진 것이었습니다.

 

의뢰인이 이 모든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 된 건,

원고가 직접 집에 찾아와 소란을 피운 그 순간.

 

의뢰인께선 이미 판결까지 마무리된 상황이었음에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해일의 문을 두드려 주셨습니다.

 

 

 

2️⃣ 부산상간녀소송 조력 사항

 

 

해일은 부산상간녀소송 피고가 되신

의뢰인과의 면밀한 상담을 진행하며,

 

사건의 전반을 꼼꼼하게 분석하였습니다.

 

이미 판결이 선고된 상황이었지만,

포기하기엔 이르다고 판단하였는데요.

 

의뢰인에게는 이미 충분히 다툴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었기 때문이죠.

 

남은 단 하나의 돌파구는 바로 ‘추완항소’.

 

 

사건의 쟁점

 

🔸 의뢰인은 자신의 책임 없는 사유로 항소기간이 지났는가?

🔸 원고가 제출한 증거는 부정행위 사실을 입증할 수 있나?

🔸 원고의 위자료 청구권은 소멸시효가 이미 완성된 것인가?            

 

 

☑️ 부산상간녀소송 조력 1. 추완항소를 통한 대응

 

 

추완항소란, 자신의 책임이 아닌

사유로 항소 기한을 놓쳤을 때,

 

정해진 기간을 다시 기산하여 항소를

제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입니다.

 

해일은 본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의뢰인께서

소송 및 판결 사실을 전혀 인지할 수 없던 경위를

 

구체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핵심은 ‘주소지’ 문제였는데요.

 

주민등록상 주소지, 실거주지가 달라

공시송달로 재판이 진행된 이상,

 

의뢰인으로서는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방법 자체가 없었습니다.

 

이는 항소기간 도과에 있어 의뢰인의

귀책을 인정할 수 없는 사유에 해당하며,

 

이를 근거로 1심 판결에 정식으로

불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했습니다.

 

 

☑️ 부산상간녀소송 조력 2. 부정행위 입증 부족

 

 

저희 해일은 원고가 제출한 증거들만으로는

부정행위를 입증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원고 측 증거의 대다수는 원고와 가까운

지인들의 사실 확인서와 녹취록이었는데요.

 

원고와 특수한 관계에 있는 인물들의 진술인 만큼,

객관적, 중립적 증거로 보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은 직장 동료 사이에 불과하였으며,

 

원고는 두 사람이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확실히

밝힐 수 있는 증거를 하나도 제출하지 못하고 있었죠.

 

해일은 원고의 주장이 추측, 편향된 진술에

불과하다는 점을 강력하게 소명하였습니다.

 

 

☑️ 부산상간녀소송 조력 3. 소멸시효 완성

 

 

저희 해일은 설령 부정행위가 인정된다고 하더라도

청구권 자체가 이미 소멸하였음을 주장하였습니다.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청구권은 피해자가 손해 및

가해자를 안 날로부터 3년 이내에 행사해야 하는데요.

 

원고가 남편의 외도 사실을

인지한 시점을 기준으로 따져보면,

 

소 제기 시점은 이미 3년을 훌쩍 넘긴 후였습니다.

 

다시 말해, 소장을 접수하기도 전에 청구권이

시효로 이미 소멸해 버린 상태였던 것이었죠.

 

해일은, 부정행위 여부를 떠나 법적으로 더 이상

책임을 물을 수 없음을 명확히 주장하였습니다.

 

 

 

3️⃣ 부산상간녀소송, 원고 청구 전액기각!

 

 

법원은 해일이 펼친 두 가지

주장을 모두 받아들였습니다.

 

 

📌 부정행위에 대한 입증이 부족하다는 점

📌 청구권의 소멸시효가 이미 완성됐다는 점

 

 

두 쟁점 모두 인정되면서,

 

1심에서 패소한 부분이 모두 취소되며,

원고의 청구는 ‘전액 기각’되었습니다.

 

 

판결문.png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소송당했다는 사실 자체도 몰랐는데

어느 날 갑자기 누군가 집에 찾아와

 

1,500만 원을 내놓으라고 한다면요.

황당하고, 무섭고, 너무 억울하죠.

 

그런데 이미 판결까지 났다니.

이제 정말 모두 끝난 걸까요?

 

아니요, 그건 아닙니다.

 

공시송달로 인해 소송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경우라면,

 

아직 전혀 늦지 않으셨습니다.

억울함을 혼자 안고 계시지 마세요.

 

비록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제대로 된 조력을 받는다면,

 

불리한 결과 얼마든지 바꿀 수 있으니까요.

만약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으시다면,

 

언제든 저희 해일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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