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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해일 ; 주요업무

해일처럼 조용히 힘을 모으고, 결정적인 순간에 압도하는 것,
그것이 법무법인 해일의 대응 방식입니다.
  • 사례요약 💼 거액의 위자료 지급 위기에 놓인 의뢰인
  • 재판결과 ⚖️ 소송 결과 : 위자료 50% 감액

1️⃣ 부산상간소송 변호사를 찾아주신 경위

 

 

친목 도모를 위해 가입했던 밴드 모임.

 

의뢰인은 그곳에서 A 씨라는 남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그에게 배우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의뢰인은 한동안 ‘친한 지인’일 뿐이라며

스스로 선을 긋고 거리를 두었었는데요.

 

하지만 선을 지키려는 의뢰인의 노력과 달리, A 씨는

계속 호감을 표시하며 의뢰인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했죠.

 

심지어 “아내와는 이미 남남이나 다름없는 사이고,

조만간 확실하게 이혼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라며,

 

달콤한 거짓말로 의뢰인의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었는데요.

 

결국 의뢰인은 한순간의 잘못된 생각으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으며, A 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둘의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게 된 건 어느 날 새벽,

숨죽여 주고받던 단 한 건의 메시지 때문이었죠.

 

깊은 밤, 다정하게 주고받던 대화를

A 씨의 아내가 우연히 목격하게 되면서,

 

감춰왔던 진실이 한순간에 탄로 난 것이었죠.

 

눈앞에서 남편의 불륜을 목격한 아내는, 곧바로 의뢰인을

상대로 거액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는데요.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하루아침에

상간 소송 피고가 된 의뢰인께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진 상황에 두려움을 호소하며

법무법인 해일에 도움을 요청해 주셨습니다.

 

 

 

2️⃣ 부산상간소송 변호사의 조력 사항

 

 

소장을 심층 검토한 저희 해일은, 의뢰인과

머리를 맞대고 냉정하게 상황을 분석했습니다.

 

특히 이 사건은 여느 상간 소송보다 훨씬

까다롭고 신중하게 접근해야만 했는데요.

 

원고 부부가 결국 ‘이혼’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보통, 상간녀 소송에서는 원고 부부가 혼인을 유지하느냐,

혹은 이혼에 이르렀느냐에 따라 위자료 액수가 달라지는데요.

 

부정행위로 인해, 실질적으로 혼인이 파탄된 경우,

그 책임의 무게를 훨씬 무겁게 보는 경향이 짙습니다.

 

이미 원고 부부가 갈라섰고, 명확한 증거까지 확보된 상황이었기에

 

무작정 부정행위 자체를 부인하는 것은

위자료 증액의 지름길이나 다름없었죠.

 

이에 해일은, 잘못한 부분은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를 구하되,

 

원고의 주장에 포함된 오해와 과장된 부분을 바로잡아

위자료를 최대한 낮추는 ‘감액’ 전략으로 방향을 설정했죠.

 

 

사건의 쟁점

 

🔸 두 사람은 여전히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가?

🔸 원고의 주장대로 ‘2년’ 동안 불륜 관계를 이어왔는가?

🔸 의뢰인이 이혼을 종용하며, 혼인 파탄을 일으켰는가?

 

 

원고 주장 1.

두 사람은 재판이 진행되는 지금까지도, 연락을 주고받으며 교제 중임.

 

해일 반박 1.

이는 사실관계를 완전히 왜곡한 억측에 불과함. 의뢰인이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은 사실이지만, 소장을 받게 된 이후 즉시

교제는 물론이고 연락 자체를 단절하였음. 원고 측의 주장은 아무런 근거가

없는 추측성 발언에 불과하며, 의뢰인은 현재 자신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며

관계를 완전히 정리한 상태임.

 

 

원고 주장 2.

두 사람은 무려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불륜 관계를 지속하였음.

 

해일 반박 2.

원고는 두 사람이 알고 지낸 전체 기간을 모두 불륜 기간으로 묶어 위자료를

과다하게 청구하고 있음. 두 사람이 모임을 통해 알고 지낸 기간이 2년일 뿐,

실제 이성적인 감정을 가지고 교제한 기간은 3개월에 불과함. 메시지 내역,

통화 기록 등 선후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증거 자료에 비추어 보았을 때,

교제 기간이 과도하게 부풀려졌음을 알 수 있음.

 

 

원고 주장 3.

피고는 유부남인 것을 알면서도 이혼을 종용하며 불륜을 저질렀음.

 

해일 반박 3.

적극적으로 행동한 쪽은 의뢰인이 아니라 원고 배우자임. 상대방은

“이미 파탄 난 가정이니 조만간 이혼할 것”이라며 교제를 제안하였음.

법리적으로 상간 행위는 공동불법행위이므로, 가정의 신뢰를 저버리고

적극적으로 부정행위를 주도한 배우자의 책임이 제삼자보다 훨씬 무겁게

책정되어야 마땅하며, 의뢰인에게 주어진 위자료 책임이 너무 과중함.

 

 

 

3️⃣ 부산상간소송 변호사, 위자료 50% 감액!

 

 

해일의 치열한 변론 끝에, 재판부는 원고가 청구한

3,000만 원의 위자료 중 1,500만 원(50%)을 감액한,

 

‘1,500만 원 지급’ 판결을 내렸습니다.

 

부산상간소송 변호사 판결문.png

 

절반에 달하는 금액이 줄어든 것인데요.

 

이는 의뢰인이 소장을 받은 즉시 상대방과의

연락을 단절하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는 점,

 

실제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한 기간이 원고 측 주장보다

훨씬 짧았음이 객관적인 증거로 뒷받침되었기 때문이죠.

 

이번 사건은 원고 부부가 이혼에 이른 상황이었던 만큼,

 

통상적인 상간 소송보다 위자료 액수가

높게 책정될 가능성이 큰 사안이었습니다.

 

이런 경우일수록 부정행위 자체를 무리하게 부인하기보다,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되 정확한 증거로 반박하는 것이 핵심.

 

저희 해일은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규명함으로써,

 

절반의 금액을 감액시키며 사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부정행위 사실이 있다고 해서 상대방이 청구하는

금액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책임에 합당한 만큼만 부담하면 될 뿐,

 

과장되거나 부풀려진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다투어야 해요.

 

만약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언제든지 해일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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