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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해일 ; 주요업무

해일처럼 조용히 힘을 모으고, 결정적인 순간에 압도하는 것,
그것이 법무법인 해일의 대응 방식입니다.
  • 사례요약 💼 구상금 청구 소송으로 찾아주신 의뢰인
  • 재판결과 ⚖️ 소송 결과 : 위자료 50% 구상금 확보

1️⃣ 구상금 청구 소송을 위해 찾아주신 의뢰인

 

 

과거 부정행위 사실로 인해 상대방 배우자로부터

상간 소송을 제기당했던 의뢰인의 이야기입니다.

 

당시 의뢰인은 자신의 잘못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기 위해

법원의 판결에 따라 원고 측에 무려 2,300만 원이라는 거액의

 

위자료를 전액 지급하며 사건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통장에서 거액의 돈이 빠져나가고 소송 자체는 일단락되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의뢰인의 마음속엔 억울함과 답답함이 밀려왔는데요.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건 마땅했으나 부정행위라는 건

결코 혼자서 저지를 수 있는 일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당시 상대방은 "배우자와는 이미 남남이나 다름없다"

"조만간 관계를 정리할 것이다"라며 의뢰인에게 먼저 다가왔고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며 관계를 주도했던 인물이었죠.

 

그런데 정작 부정행위를 시작하고 주도했던 상대방은 뒤로 쏙 빠진 채

단 1원도 부담하지 않으려고 했고, 결국 의뢰인께서는 혼자서 그 엄청난

 

경제적 손실과 막대한 책임을 온전히 떠안아야 했죠.

 

'손뼉도 맞닿아야 소리가 난다'는데 함께 잘못을 저지른 상대는

아무런 타격도 입지 않고, 자신만 모든 짐을 짊어지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형평성에 어긋나는 불합리한 상황이었습니다.

 

자신이 부담했던 위자료의 절반이라도 상대방에게

정당하게 돌려받아야겠다고 결심한 의뢰인께서는,

 

구상금 청구 소송을 진행하기 위해 속 타는 심정으로

저희 해일을 찾아와 도움을 요청해 주셨습니다.

 

 

 

2️⃣ 구상금 청구 소송 승소를 위한 해일의 전략

 

 

이 사건의 핵심은 '공동불법행위책임'과

그에 따른 '구상권' 행사였습니다.

 

저희 해일은 단순한 감정적 호소가 아닌, 법리에 기초하며

다음과 같이 논리적인 전략을 수립하며 적극 대응했습니다.

 

 

 

사건의 쟁점

 

🔸상대방에게 구상권을 행사할 근거가 존재하는가?

🔸외도의 경위에 있어 상대방의 과실(책임) 비율을 어떻게 볼 것인가?

🔸위자료 중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구상금으로 반환받을 수 있는가?

 

 

 

☑️ 구상금 청구 소송 전략 1. 부정행위에 따른 '공동불법행위책임' 성립

 

 

부정행위는 어느 한 사람의 독단적인 행동이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혼인 관계를 침해한 공동불법행위에 해당함.

 

따라서 부정행위를 저지른 두 사람은 원고(배우자)에 대해

손해배상 책임을 함께 지는 '연대채무 관계'에 있게 됨.

 

만약 공동불법행위자 중 한 사람이 위자료를 먼저 지급해

상대방의 채무까지 함께 면하게 해주었다면(공동면책),

 

돈을 낸 사람은 다른 한 사람에게 "내가 당신 몫까지 대신 냈으니,

당신 과실 비율만큼 나에게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

 

즉 '구상권'이 발생하게 됨.

 

 

☑️ 구상금 청구 소송 전략 2. 상대방 책임 입증을 통한 50% 구상권 청구

 

 

구상금 소송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은 두 사람 간

과실 비율(책임 비율)을 어떻게 산정하느냐 임.

 

이에 따라, 상대방과 의뢰인이 주고받은 메시지, 통화 녹음 등

관련 정황 자료를 증거로 제출하며, 부정행위의 시작과 유지에

 

상대방의 책임이 매우 컸음을 집중적으로 피력하였음.

 

상대방이 먼저 배우자와의 불화를 강조하며 의뢰인에게 접근한 점,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하며 관계를 이끌어간 정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두 사람의 책임 비율은 최소한 50 대 50으로 평가되어야 하며,

상대방은 의뢰인이 지급한 2,300만 원 중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을

 

의뢰인에게 돌려주어야 함을 강력하게 주장하였음.

 

 

 

3️⃣ 구상금 청구 소송 조력 결과 : 1,200만 원 확보

 

 

⚖️ 최종 판결 ⚖️

 

피고(상대방)는 원고(의뢰인)에게 약 1,200만 원을 지급하라.

 

 

 

구상금 청구 소송 판결문.png

 

 

법원은 해일이 주장한 공동불법행위 책임과

과실 비율 논리를 그대로 받아들였는데요.

 

부정행위가 발생하게 된 경위와 상대방의

적극적인 구애 정황 등을 고려할 때,

 

의뢰인 혼자서 위자료 전액을 부담하는

것은 형평에 어긋난다고 판단한 것이었죠.

 

이에 따라 재판부는, 상대방에게 의뢰인이 배상했던 금액의 절반에

해당하는 약 1,200만 원을 의뢰인에게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홀로 감당해야 했던 무거운 위자료 부담을 덜고,

상대에게도 정당한 책임을 물어 억울함을 깔끔히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부정행위는 엄연히 두 사람이 함께 저지른 잘못이기에,

혼자서 그 책임을 다 떠안으셨다면 구상금 청구를 통해

 

상대방의 몫을 당연히 돌려받으셔야 합니다.

그것이 내 권리를 지킬 유일한 방법이니까요.

 

만약 위 사례와 같은 상황에서 억울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으시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언제든지 저희 해일을

찾아와 도움을 요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찾지 못한 해답,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게 찾아드리겠습니다.

051-623-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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